About

제일사진관

Established 1980, Cheongdam-dong

Our Story

우리의 이야기

1980년, 청담동의 한 골목에서 제일사진관은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창업주는 사진이야말로 시간을 멈추는 유일한 예술이라 믿었고, 그 철학은 45년이 지난 지금까지 변하지 않았습니다.

Professional Photographers of America(PPA) 수상으로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기술력. 대한민국의 리더들이 신뢰하는 스튜디오로서, 각 분야의 정상에서 선택받아 왔습니다.

지금은 2대째 가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정밀한 기술 위에 아들의 현대적 비전이 더해져, 클래식과 모던이 공존하는 제일사진관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이 완성되었습니다.

한 가족의 3대가 같은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는 것 — 그것이 45년 세월이 만들어낸 가장 아름다운 신뢰의 증거입니다. 증명사진 한 장에도 정성을 다하고, 가족사진 한 컷에도 세대를 잇는 사랑을 담습니다.

45년의 여정

1980

시작

청담동에 첫 문을 연 제일사진관. 한 장의 사진에 대한 깊은 믿음과 애정으로 시작된 여정이었습니다.

2000

PPA 인정

Professional Photographers of America 수상. 기술과 예술의 경계에서 끊임없이 도전한 결과가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10

2세대 계승

대를 이은 장인정신.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기술과 철학 위에 새로운 감각과 기술을 더해 제일사진관의 전통을 이어갑니다.

현재

리더들의 선택

대한민국을 이끄는 리더들이 신뢰하는 스튜디오. 45년간 한결같은 품질과 진심으로 세대를 넘어 사랑받고 있습니다.

Philosophy

세 가지 원칙

I

정밀한 촬영

Precision

45년간 축적된 조명과 구도의 노하우. 한 장의 사진 안에 담기는 모든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장인의 눈으로 촬영합니다.

II

완벽한 리터칭

Retouching

자연스러움을 해치지 않는 정교한 보정. 피부 한 올, 빛의 결 하나까지 세심하게 다듬어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완성합니다.

III

변함없는 신뢰

Trust

유행을 좇지 않는 격조. 10년, 2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품격있는 사진. 45년의 세월 동안 수많은 고객분들이 다시 찾아주신 이유는 변함없는 신뢰입니다. 그것이 제일사진관이 추구하는 아름다움입니다.

대한민국을 이끄는 리더들이
선택한 스튜디오

스튜디오 공간

메인 스튜디오

메인 스튜디오

Main Studio

자연광 스튜디오

자연광 스튜디오

Natural Light

대기 공간

대기 공간

Lou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