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제일사진관
Established 1980 · Cheongdam & Gwangjin
우리의 이야기
1980년, 청담동의 한 골목에서 제일사진관은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창업주는 사진이야말로 시간을 멈추는 유일한 예술이라 믿었고, 그 철학은 45년이 지난 지금까지 변하지 않았습니다.
Professional Photographers of America(PPA) 수상으로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기술력. 대한민국의 리더들이 신뢰하는 스튜디오로서, 각 분야의 정상에서 선택받아 왔습니다.
지금은 2대째 가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정밀한 기술 위에 아들의 현대적 비전이 더해져, 클래식과 모던이 공존하는 제일사진관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이 완성되었습니다.
한 가족의 3대가 같은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는 것 — 그것이 45년 세월이 만들어낸 가장 아름다운 신뢰의 증거입니다. 증명사진 한 장에도 정성을 다하고, 가족사진 한 컷에도 세대를 잇는 사랑을 담습니다.
45년의 전통은 신뢰의 근거일 뿐, 결과물은 늘 현대적입니다. ‘10년 뒤에도 촌스럽지 않은’ 자연스러운 보정으로 증명사진부터 취업·프로필 사진까지 담아냅니다. 그리고 2026년, 구의역 광진구청점을 열어 청담 본점과 함께 서울 두 곳에서 같은 품질로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45년의 여정
시작
청담동에 첫 문을 연 제일사진관. 한 장의 사진에 대한 깊은 믿음과 애정으로 시작된 여정이었습니다.
PPA 인정
Professional Photographers of America 수상. 기술과 예술의 경계에서 끊임없이 도전한 결과가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세대 계승
대를 이은 장인정신.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기술과 철학 위에 새로운 감각과 기술을 더해 제일사진관의 전통을 이어갑니다.
리더들의 선택
대한민국을 이끄는 리더들이 신뢰하는 스튜디오. 45년간 한결같은 품질과 진심으로 세대를 넘어 사랑받고 있습니다.
세 가지 원칙
I
정밀한 촬영
Precision
45년간 축적된 조명과 구도의 노하우. 한 장의 사진 안에 담기는 모든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장인의 눈으로 촬영합니다.
II
완벽한 리터칭
Retouching
자연스러움을 해치지 않는 정교한 보정. 피부 한 올, 빛의 결 하나까지 세심하게 다듬어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완성합니다.
III
변함없는 신뢰
Trust
유행을 좇지 않는 격조. 10년, 2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품격있는 사진. 45년의 세월 동안 수많은 고객분들이 다시 찾아주신 이유는 변함없는 신뢰입니다. 그것이 제일사진관이 추구하는 아름다움입니다.
흑백사진이 특별한 이유
컬러사진이 오늘의 모습을 기록한다면,
흑백사진은 그 사람 자체를 남깁니다.
제일사진관은 1980년부터 같은 자리에서 인물 중심의 사진을 촬영해 왔습니다. 그래서 컬러를 흑백으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촬영 단계부터 흑백을 전제로 조명을 설계하고 인물을 표현합니다. 버튼 하나로 전환한 흑백이 흐릿하게 보이는 이유는, 바로 그 빛의 차이에 있습니다.
흑백사진은 컬러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색이 사라진 화면에는 얼굴의 형태와 눈빛, 명암과 자세, 표정이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가릴 것이 없는 만큼, 인물과 빛을 깊이 이해해야 비로소 깊이 있는 한 장이 완성됩니다.
저희가 중점을 두는 것은 인물의 개성을 살리는 조명, 과한 보정이 아닌 자연스러운 표현, 그리고 세월이 지나도 가치가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품격입니다. 한 장에 사람의 표정과 눈빛, 삶의 분위기까지 담아냅니다.
그래서 제일사진관의 흑백사진은 단순한 ‘흑백 버전 사진’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가장 본질적으로 기록하는 인물 초상입니다. 그 실력은 미국 전문사진가협회(PPA)에서 인정받았습니다.
대한민국을 이끄는 리더들이
선택한 스튜디오
청담 본점과 광진구청점, 서울 두 곳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